IT 기업 마유비, 제품 성분정보 손쉽게 찾을 수 있는 업그레이드 된 ‘OCR 프로그램’ 출시 예정
영유아제품 성분분석 앱 ‘베럽’을 운영 중인 IT 기업 마유비는 OCR 프로그램 업그레이드 버전을 올해 10월 말에 오픈예정이라고 밝혔다. OCR 프로그램은 궁금한 제품 속 성분을 언제든지 찍어서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이다. 꾸준히 발생하는 유해성분 이슈로 영유아제품 선택에 있어서 성분은 중요한 고려요소로 자리 잡았다. 그런데 일부 기업의 과대 및 허위광고로 인해 광고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