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/19/2019

테라, 싱가포르 거점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 박차

차세대 결제 혁신을 이끄는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 테라(대표 신현성)가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동남아시아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간다고 19일 밝혔다. 테라는 전 우버(Uber) 아태지역 전략 책임자인 라울 압롤(Rahul Abrol)을 테라의 글로벌 비즈니스 및 전략 책임자로 선임하고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. 기업의 성장 전략에 대해 12년 이상 경험을 갖춘 라울 책임자는 우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