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노포트(Nanoport)가 12일 타이탄햅틱스(TITAN Haptics)를 새로운 회사로 출범시켰다. 타이탄햅틱스는 나노포트R&D랩(Nanoport R&D Lab)에서 분사한 첫 기술 기업이다. 타이탄햅틱스는 특허받은 ‘선형 자기 메모리(Linear Magnetic Ram, LMR)’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스마트폰 햅틱 모터 제품군을 업계 최초로 이머전(Immersion)(나스닥: IMMR)이 라이선스한 IP 포트폴리오와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.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