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/03/2020

넷마블, '일곱개의 대죄' 퍼니와우, 신생 합병해 '넷마블펀' 출범

[데일리한국 심정선 기자] 넷마블이 개발 자회사 간 합병 카드를 꺼내들었다. 국내 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매출 상위권을 기록 중인 '일곱개의 대죄: 그랜드 크로스'의 개발사 퍼니파우가 그...기사보기

source http://daily.hankooki.com/lpage/ittech/202004/dh20200403153228138280.ht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