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ast Asia Stor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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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09/2020
김지형 삼성 준법감시위원장 "이재용 부회장 만나 독립성 약속받아"
[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] 삼성그룹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된 김지형 전 대법관(법무법인 지평 대표변호사)이 "삼성의 제안을 처음에는 거절했다"고 말했다. 김 위원장은 "(준법감시위원회 출범이) 삼성의 총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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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daily.hankooki.com/lpage/ittech/202001/dh20200109142050138240.ht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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